[GA 기초] 3. GA의 계정/속성/보기 계층 구조

GA 계층 구조 이미지

GA 에는 계정을 최상위로 하는 계층 구조가 존재합니다.
이 계층 구조를 잘 이해해야 각 계층에 대한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1. 계층 구조 모식도

GA 계층 구조 모식도

계층 구조는 위 그림과 같이 계정 내에 속성이 있고, 그 안에 보기가 존재합니다.
따라서 보기는 속성 단계에서 관리하고, 속성은 계정 단계에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다음 항부터는 각 계층에 대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 계정

계정은 1강에서 만든 그 계정을 의미합니다.
GA 계층 구조상에서 가장 최상단의 계층으로써, 속성과 보기가 계정에 할당됩니다.
계정 내에서 속성을 여러 개를 만들면 계정과 속성이 일대다의 관계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GA 계정은 구글 계정당 여러 개를 보유할 수 있습니다.

3. 속성

속성이란 분석의 대상이 되는 하나의 개체를 의미합니다.
하나의 웹사이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등이 그 예입니다.
GA를 처음 하시는 분들이 많이 오해하는 부분이 있는데, 한 계정당 하나의 추적 코드가 아니라,
한 속성당 하나의 추적 코드를 갖습니다.
따라서, 계정 내에 여러 개의 속성이 있다면, 여러 개의 추적 코드를 가질 수 있습니다.
속성별 추적 코드는 속성을 생성하면 자동으로 생성되며,
관리 메뉴를 통해 속성의 추적 코드를 알아낼 수 있습니다.
또한 속성을 생성하면 기본적으로 하나의 보기가 생성됩니다.
속성은 하나의 개체면서 동시에 데이터가 수집되는 접점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3. 보기

보기는 간단하게 설명하면 보고서를 표현하기 위한 설정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속성 단계에서 얻어진 데이터를
특정 설정으로 필터링하여 보고서에 접근하는 지점입니다.
보기는 생성 시점부터 데이터를 쌓기 때문에
되도록 처음부터 올바른 설정의 보기를 생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하나의 속성에 대해 다음의 3가지 보기는 반드시 생성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원본 보기
속성에서 수집된 원본 데이터 그 자체에 대한 보기
마스터 보기
내부 트래픽 제외, 봇 제외 등 가장 기본이 되는 필터링을 적용한 보기
테스트 보기
테스트를 위한 보기

자세한 생성 방법은 '보기 설정하기' 포스트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GA 계층 구조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다음 GA 포스트는 'GA 메뉴에 대한 이해' 강의입니다.